Friday, 14 December 2012

Luke 11:1-4

예수께서 어떤 곳에서 기도하고 계셨는데, 기도를 마치셨을 때에 그의 제자들 가운데 한 사람이 그에게 말하였다. "주님, 요한이 자기 제자들에게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준 것과 같이, 우리에게도 그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기도할 때에, 이렇게 말하여라. '아버지, 그 이름을 거룩하게 하여 주시고, 그 나라를 오게 하여 주십시오. 날마다 우리에게 필요한 양식을 내려 주십시오.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십시오. 우리에게 빚진 모든 사람을 우리가 용서합니다. 우리를 시험에 들지 않게 하여 주십시오.'"One day Jesus was praying in a certain place. When he finished, one of his disciples said to him, "Lord, teach us to pray, just as John taught his disciples." He said to them, "When you pray, say: " 'Father, hallowed be your name, your kingdom come. Give us each day our daily bread. Forgive us our sins, for we also forgive everyone who sins against us. And lead us not into temptation.' "

1 comment:

Won-Min Lee said...

기도의 참된 목적에 대해 생각 해 봅니다. 기도란... 거창하게 기도를 드리며 하나님께 아부를 떠는게 아니임을 생각 해 봅니다. 기도를 할때 주문 외우기 보다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을 생각하며 우리의 생활을 돌이켜 보는게 좋을듯 합니다. 우리의 마음과 생각이 주님께 열랍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