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9 April 2013

James 5:1-6

부자들은 들으십시오. 여러분에게 닥쳐올 비참한 일들을 생각하고 울며 부르짖으십시오. 여러분의 재물은 썩고, 여러분의 옷들은 좀먹었습니다. 여러분의 금과 은은 녹이 슬었으니, 그 녹은 장차 여러분을 고발할 증거가 될 것이요, 불과 같이 여러분의 살을 먹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세상 마지막 날에도 재물을 쌓았습니다. 보십시오, 여러분의 밭에서 곡식을 벤 일꾼들에게 주지 않고 가로챈 품삯이 소리를 지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일꾼들의 아우성소리가 전능하신 주님의 귀에 들어갔습니다. 여러분은 이 땅 위에서 사치와 쾌락을 누렸으며, 살육의 날에 마음을 살찌게 하였습니다.여러분은 의인을 정죄하고 죽였지만, 그는 여러분에게 대항하지 않았습니다.Now listen, you rich people, weep and wail because of the misery that is coming upon you. Your wealth has rotted, and moths have eaten your clothes. Your gold and silver are corroded. Their corrosion will testify against you and eat your flesh like fire. You have hoarded wealth in the last days. Look! The wages you failed to pay the workmen who mowed your fields are crying out against you. The cries of the harvesters have reached the ears of the Lord Almighty. You have lived on earth in luxury and self-indulgence. You have fattened yourselves in the day of slaughter. You have condemned and murdered innocent men, who were not opposing you.

1 comment:

Won-Min Lee said...

내가 이땅에 살아가면서 쌓아놓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썩을것 또한 좀먹을 것들이 아닌가 생각 해 봅니다. 사치와 쾌락을 누리기 위해 의로운 행동을 serious 하게 여기지 않고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생각 해 보면 나도 참으로 어리석은 사람이라는 것이 문득 떠오릅니다. 세상의 쌓아놓을수 있는 것만을 바라보며 또한 그것을 위해 노예가 되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주님...제 마음과 생각들을 회복 시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