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November 2013
2 Timothy 1:1-5
하나님의 뜻으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약속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가 된 나 바울이,
사랑하는 아들 디모데에게 이 편지를 씁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께서 내려주시는 은혜와 자비와 평화가 그대에게 있기를 빕니다.
나는 밤낮으로 기도를 할 때에 끊임없이 그대를 기억하면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나는 조상들을 본받아 깨끗한 양심으로 하나님을 섬깁니다.
나는 그대의 눈물을 기억하면서, 그대를 보기를 원합니다. 그대를 만나봄으로 나는 기쁨이 충만해지고 싶습니다.
나는 그대 속에 있는 거짓 없는 믿음을 기억합니다. 그 믿음은 먼저 그대의 외할머니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 속에 깃들여 있었는데, 그것이 그대 속에도 깃들여 있음을 나는 확신합니다.Paul, an apostle of Christ Jesus by the will of God, according to the promise of life that is in Christ Jesus,
To Timothy, my dear son: Grace, mercy and peace from God the Father and Christ Jesus our Lord.
I thank God, whom I serve, as my forefathers did, with a clear conscience, as night and day I constantly remember you in my prayers.
Recalling your tears, I long to see you, so that I may be filled with joy.
I have been reminded of your sincere faith, which first lived in your grandmother Lois and in your mother Eunice and, I am persuaded, now lives in you al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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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다른 fellow brother/sister in Christ의 "sincere faith"와 눈물을 기억하면서 주님 안에서 용기와 도전을 받을수 있는 것은 중요합니다. 같은 하나님의 믿으며 나도 다른 신도들처럼 하나님을 더욱 깊이 열정적으로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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