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7 January 2014

Genesis 1:1-7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어둠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물 위에 움직이고 계셨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빛이 생겨라" 하시니, 빛이 생겼다. 그 빛이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셔서, 빛을 낮이라고 하시고, 어둠을 밤이라고 하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하루가 지났다.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물 한가운데 창공이 생겨, 물과 물 사이가 갈라져라" 하셨다. 하나님이 이처럼 창공을 만드시고서, 물을 창공 아래에 있는 물과 창공 위에 있는 물로 나누시니, 그대로 되었다.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s and the earth. Now the earth was formless and empty, darkness was over the surface of the deep, and the Spirit of God was hovering over the waters. And God said, "Let there be light," and there was light. God saw that the light was good, and He separated the light from the darkness. God called the light "day," and the darkness he called "night." And there was evening, and there was morning--the first day. And God said, "Let there be an expanse between the waters to separate water from water." So God made the expanse and separated the water under the expanse from the water above it. And it was so.

3 comments:

Won-Min Lee said...

the Spirit of God was hovering....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천지, 빛, 어둠, 아침, 저녁, 물, 창공... 등등 창조 하셨습니다.
모든 창조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영의 임재와 말씀으로 모든 것을 창조하셨고 다시리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이 알수 없는 방법으로 모든것을 창조하셨으며 우리는 이땅에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창조에 대해 감사하며 그 말씀을 붙들며 살아가야 됨을 다시 한번 마음에 세겨 봅니다. 아멘!

Unknown said...

자정을 넘기고 나서야 QT블로그를 보게 되었습니다. 하루를 마무리 했다고 생각하고 누웠다가 문뜩 원민이형이 보낸 이메일을 읽는 것이 생각나서 이렇게 성경구절을 읽게 되었습니다. 하루종일 정신없이 보냈는데, 이 한밤중에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있다는 사실이 뭐랄까... 그저 오묘한 기분입니다.

성경구절을 읽으면서 여러 생각들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을 그리고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하면서도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창조하셨다는 사실이 왜 이렇게 어렵게 받아들여질까요...? 삶을 살면서 사소한 것 에도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느끼고는 하는데...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셨다는 것은 잘 받아들이면서도 막상 이 성경구절을 읽을때면, 하나님을 이성적으로 판단하려는 모습이 제 스스로 느껴집니다. 사람인지라 참 모순된 모습이 잘 고쳐지지가 않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이 성경구절 자체가 제가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받아들이듯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만큼 제 믿음, 신앙생활이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밤은 이러한 제 모순된 모습을 반성하고 회개하고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셨음에 감사드리며 잘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세 사람이 너무 작은 kbs성경모임을 시작했는데... 뭐랄까 그냥 하나님께서 저희들을 섬세한 손길로 저희 모두를 터치하고 계시다는 생각이 종종 들곤 합니다. 서로 더욱 의지하고 깊은 신앙생활을 해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수 있는 그런 모임이 되었으면 합니다.

JIYO said...

창1b: 하나님 좋은 하루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지께서 만드시고 보기 좋았던 이곳에서 살면서 전 얼마나 이곳을 주의깊게 봤을까 라는 반성을 해봅니다. 운전을 하면서 앞만 바라보고 앞차을 추월하기에만 급급한 나.. 과연 이땅의 아름다움을, 옛날 아버지께서 만드시고 좋아하셨던 그 아름다움을 같이 느끼려고 노력하지 않았던 제 모습들이 이제 보이기 시작합니다. 여유를 같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 수많은 아름다움을 제가 찾아갈 수있게 도와주세요. 외골수 적인 삶이 아닌 제 주위를 포괄적으로 볼 수 있고 지금 제 시간이 제 커리어와 실력을 위한 시간이 아닌 주위를 둘러보고 이해하는 시간으로 바뀌게 도와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