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9 January 2014
Genesis 1:20-27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물은 생물을 번성하게 하고, 새들은 땅 위 하늘 창공으로 날아다녀라" 하셨다.하나님이 커다란 바다 짐승들과 물에서 번성하는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고, 날개 달린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셨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하나님이 이것들에게 복을 베푸시면서 말씀하시기를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닷물에 충만하여라. 새들도 땅 위에서 번성하여라" 하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닷샛날이 지났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어라. 집짐승과 기어다니는 것과 들짐승을 그 종류대로 내어라" 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하나님이 들짐승을 그 종류대로, 집짐승도 그 종류대로, 들에 사는 모든 길짐승도 그 종류대로 만드셨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우리가 우리의 형상을 따라서, 우리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자. 그리고 그가,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 위에 사는 온갖 들짐승과 땅 위를 기어다니는 모든 길짐승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당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으니,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하나님이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다.
And God said, "Let the water teem with living creatures, and let birds fly above the earth across the expanse of the sky."
So God created the great creatures of the sea and every living and moving thing with which the water teems, according to their kinds, and every winged bird according to its kind. And God saw that it was good.
God blessed them and said, "Be fruitful and increase in number and fill the water in the seas, and let the birds increase on the earth."
And there was evening, and there was morning--the fifth day.
And God said, "Let the land produce living creatures according to their kinds: livestock, creatures that move along the ground, and wild animals, each according to its kind." And it was so.
God made the wild animals according to their kinds, the livestock according to their kinds, and all the creatures that move along the ground according to their kinds. And God saw that it was good.
Then God said, "Let us make man in our image, in our likeness, and let them rule over the fish of the sea and the birds of the air, over the livestock, over all the earth, and over all the creatures that move along the ground."
So God created man in his own image, in the image of God he created him; male and female he created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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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하나님이 이것들에게 복을 베푸시면서 말씀하시기를 ... 하나님께서는 계획하신 모든 것을 창조하셨고 또한 모든 것이 그분의 뜻데로 되었슴을 볼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창조된 모든 것이 하나님의 말씀데로 이루어지는 것을 볼수 있지만 우리는 여전히 죄가운데 살아가고 있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았으며 가장 privileged 된 being이라는 것을 깨닫고 기억하며 주님의 품으로 돌아가기를 매일 힘써야 됩니다. 아멘!
창세기를 읽으면서 큐티를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계속 느껴집니다. 창조의 하나님에 대해 알아가고 받아들인다는게 참으로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만 오늘 성경을 읽으면서 모든 것들을 창조하실때 사람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드셨는데 왜 그러셨는지에 대해서 너무 궁금해졌습니다. 그리고 왜 사람이 모든 사물을 다스리게 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정작 모습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졌는데, 과연 제 삶은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해 많은 생각이 듭니다... 제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모습이 무엇인지에 대해 성경을 통해 조금이라도 알아가면 합니다.
창1d 하나님 제가 생각과 말과 행위로 많은 죄를 지었습니다. 볼 낯이 없고 제자신이 한심하지만 주님 이 죄들이 저와 주님 사이를 가로막지 않게 해주세요.
주님 무엇인가 쫓기듯이 살아가는 제 삶입니다. 전능하신 분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실때에도 엿새라는 시간을 두셨는데 저는 무엇이든 왜 빨리하려는 것일까요. 제삶과 함께하시는 주께선 몇십년 앞을 바라보시고 저를 만지시는데 저는 왜 당장에 결과에 집착할까요. 과연 제가 바라보는 곳이 주님과 같은 곳일까요. 칼같은 말씀을 남기신 주님. 제 죄성 사이로 주님이 칼이 항상 날카롭게 들어오고 있습니다. 제 생각의 frame 를 바꿔주시고 주께서 이세상을 만드신 이유를 생각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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