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8 January 2014

Genesis 1:9-19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하늘 아래에 있는 물은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은 드러나거라" 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고 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고 하셨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땅은 푸른 움을 돋아나게 하여라. 씨를 맺는 식물과 씨 있는 열매를 맺는 나무가 그 종류대로 땅 위에서 돋아나게 하여라" 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땅은 푸른 움을 돋아나게 하고, 씨를 맺는 식물을 그 종류대로 나게 하고, 씨 있는 열매를 맺는 나무를 그 종류대로 돋아나게 하였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사흗날이 지났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하늘 창공에 빛나는 것들이 생겨서, 낮과 밤을 가르고, 계절과 날과 해를 나타내는 표가 되어라. 또 하늘 창공에 있는 빛나는 것들은 땅을 환히 비추어라" 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하나님이 두 큰 빛을 만드시고, 둘 가운데서 큰 빛으로는 낮을 다스리게 하시고, 작은 빛으로는 밤을 다스리게 하셨다. 또 별들도 만드셨다. 하나님이 빛나는 것들을 하늘 창공에 두시고 땅을 비추게 하시고, 낮과 밤을 다스리게 하시며, 빛과 어둠을 가르게 하셨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나흗날이 지났다. And God said, "Let the water under the sky be gathered to one place, and let dry ground appear." And it was so. God called the dry ground "land," and the gathered waters he called "seas." And God saw that it was good. Then God said, "Let the land produce vegetation: seed-bearing plants and trees on the land that bear fruit with seed in it, according to their various kinds." And it was so. The land produced vegetation: plants bearing seed according to their kinds and trees bearing fruit with seed in it according to their kinds. And God saw that it was good. And there was evening, and there was morning--the third day. And God said, "Let there be lights in the expanse of the sky to separate the day from the night, and let them serve as signs to mark seasons and days and years, and let them be lights in the expanse of the sky to give light on the earth." And it was so. God made two great lights--the greater light to govern the day and the lesser light to govern the night. He also made the stars. God set them in the expanse of the sky to give light on the earth, to govern the day and the night, and to separate light from darkness. And God saw that it was good. And there was evening, and there was morning--the fourth day.

3 comments:

Won-Min Lee said...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 하나님보시기에 좋았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창조된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고 완벽했던 것입니다. 우리는 매일 매일 하루를 살아가면서 하나님께서 창조 해 주신 모든 것을 누리며 살아가야 되며 감사하는 마음이 있는지 자신을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는 실수가 없으십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순간적으로 모든 것을 창조하실수 있으시며 또한 모든것을 없애실 수 도 있음을 기억해야 됩니다. 따라서 우리는 항상 말씀가운데 깨어있어야 됩니다.

Unknown said...

긴하루의 중간,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다."는 말이 가슴에 와닿네요. 하나님의 창조물인 자신을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모습 그대로 간직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에 깨어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JIYO said...

창1c : 주님 감사합니다. 삶에 변화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를 바라봄에 있어서 frame 이 변하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주께서 인간에게 처음 주신 복이 생육과 번성 충만 그리고 다스리는 자리라는 것이 무슨 의미인가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주님께서 후에 말씀하시는 복인 아브라함의 믿음의 후손이 모래알 같이 많아지는 것과 무슨 상관관계가 있는 것인 가도 궁금해집니다.
이 땅에서 번성하는 것은 인간의 타락전 까지의 복인가? 십자사사역 이후에 믿는 자들의 번성, 충만 그리고 다스림은 주님께서 태초에 하신 복을 승계하는 것인가도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