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5 January 2014

Hebrews 1:10-14

또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주님, 주님께서는 태초에 땅의 기초를 놓으셨습니다. 하늘은 주님의 손으로 지으신 것입니다. 그것들은 없어질지라도, 주님께서는 영원히 존재하십니다. 그것들은 다 옷처럼 낡을 것이요, 주님께서는 그것들을 두루마기처럼 말아 치우실 것이며, 그것들이 다 옷처럼 변하고 말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언제나 같으시고, 주님의 세월은 끝남이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천사 가운데서 누구에게 "내가 네 원수들을 네 발 아래에 굴복시킬 때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어라" 하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까? 천사들은 모두 구원의 상속자가 될 사람들을 섬기도록 보내심을 받은 영들이 아닙니까? He also says, "In the beginning, O Lord, you laid the foundations of the earth, and the heavens are the work of your hands. They will perish, but you remain; they will all wear out like a garment. You will roll them up like a robe; like a garment they will be changed. But you remain the same, and your years will never end." To which of the angels did God ever say, "Sit at my right hand until I make your enemies a footstool for your feet"? Are not all angels ministering spirits sent to serve those who will inherit salvation?

1 comment:

Won-Min Lee said...

You will roll them up like a robe; like a garment they will be changed... 하나님께서 몇천년동안 걸려서 발전되고 변화 된 세상을 한순간 두루마기처럼 말아 치우실 것이며 우리는 현재 이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늘따라 이 말씀이 내 자신을 더욱 더 작고 낮아지게 합니다. 하나님... 한결같은 사랑을 계속 부워주시고 저 또한 하나님의 주권을 내 삶에서 매일 매일 인정하며 살아갈수 있게 도와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