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4 January 2014
Hebrews 1:5-9
하나님께서 천사들 가운데서 누구에게 "너는 내 아들이다. 내가 오늘 너를 낳았다" 하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까? 또,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될 것이다" 하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까?
그러나 자기의 맏아들을 세상에 보내실 때에는 "하나님의 천사들은 모두 그에게 경배하여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천사들에 관해서는 성경에 이르기를 "하나님께서는 천사들을 바람으로 삼으시고, 시중꾼들을 불꽃으로 삼으신다" 하였고,
아들에 관해서는 성경에 이르기를 "하나님, 주님의 보좌는 영원무궁하며, 공의의 막대기는 곧 주님의 왕권입니다.
주님께서는 정의를 사랑하시고, 불법을 미워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곧 주님의 하나님께서는 주님께 즐거움의 기름을 부으셔서, 주님을 주님의 동료들 위에 높이 올리셨습니다" 하였습니다.
For to which of the angels did God ever say, "You are my Son; today I have become your Father"? Or again, "I will be his Father, and he will be my Son"?
And again, when God brings his firstborn into the world, he says, "Let all God's angels worship him."
In speaking of the angels he says, "He makes his angels winds, his servants flames of fire."
But about the Son he says, "Your throne, O God, will last for ever and ever, and righteousness will be the scepter of your kingdom.
You have loved righteousness and hated wickedness; therefore God, your God, has set you above your companions by anointing you with the oil of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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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하나님께서는 주님께 즐거움의 기름을 부으셔서... the mysterious Holy Trinity... 한가지 확실한 것은 세분은 하나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이땅에 계시면서 그 많은 고난과 어려움을 정복하실수 있었던 이유는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예수님과 함께 하셨기에 (holy trinity - fellowship- church)그렇게 할시수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 또한 마찬가지로 주님의 도우심과 임재를 구하며 매일 살아가는 가운데 주님의 즐거움의 기름 부으심을 체험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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