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January 2014

Hebrews 2:5-8

하나님께서는 지금 우리가 말하는 장차 올 세상을 천사들의 지배 아래에 두신 것이 아닙니다.어떤 이가 성경 어딘가에서 이렇게 증언하였습니다.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님께서 그를 기억하여 주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님께서 그를 돌보아 주십니까? 주님께서는 그를 잠시 동안 천사들보다 못하게 하셨으나, 영광과 존귀의 면류관을 그에게 씌워 주셨으며,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복종시키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물을 사람에게 복종시키심으로써, 그에게 복종하지 않는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게 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가 보기로는, 아직도 만물이 다 그에게 복종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It is not to angels that he has subjected the world to come, about which we are speaking.But there is a place where someone has testified: "What is man that you are mindful of him, the son of man that you care for him? You made him a little lower than the angels; you crowned him with glory and honor and put everything under his feet?In putting everything under him, God left nothing that is not subject to him. Yet at present we do not see everything subject to him.

1 comment:

Won-Min Lee said...

In putting everything under him,God left nothing that is not subject to him... 하지만 말씀데로 우리는 여전히 주님께 복종하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매일같이 먹고 마시고 옷입는 것에만 신경쓰고 있으며 말씀을 믿고 따르기 보다는 내 자신을 더 신뢰하며 내 능력에 의지하는 모습을 더욱 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인자의 모습으로 이땅에 오셨기 때문에 우리의 연약함과 모자른 모습을 이해 해 주시고 품어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