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7 January 2014

Philemon 1:8-11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서 나는 그대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아주 담대하게 명령할 수도 있지만, 우리 사이의 사랑 때문에, 오히려 그대에게 간청을 하려고 합니다. 나 바울은 이렇게 나이를 많이 먹은 사람이요, 이제는 그리스도를 전하는 일로 또한 갇힌 몸입니다. 내가 갇혀 있는 동안에 얻은 아들 오네시모를 두고 그대에게 간청합니다. 그가 전에는 그대에게 쓸모 없는 사람이었으나, 이제는 그대와 나에게 쓸모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Therefore, although in Christ I could be bold and order you to do what you ought to do, yet I appeal to you on the basis of love. I then, as Paul--an old man and now also a prisoner of Christ Jesus-- I appeal to you for my son Onesimus, who became my son while I was in chains. Formerly he was useless to you, but now he has become useful both to you and to me.

1 comment:

Won-Min Lee said...

그리스도 안에 갇혀 있는 사람은 사랑으로 다른 형제에게 명령보다는 간청을 하는 자입니다. 또한 그리스도 안에 갇혀 있는 사람은 그리스도를 끊임없이 전하는 일에 열심을 보야야 됩니다. 주님께 쓸모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우리가 원하는 생활의 방식을 내려놓고 주님 안에 같혀서 주님께서 이끄시는데로 살아가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