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30 September 2014
Mark 3:7-12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바닷가로 물러가시니, 갈릴리에서 많은 사람이 따라왔다. 또한 유대와
예루살렘과 이두매와 요단 강 건너편과 그리고 두로와 시돈 근처에서도, 많은 사람이 그가 하신 모든 일을 소문으로 듣고, 그에게로 몰려왔다.
예수께서는 무리가 자기에게 밀려드는 혼잡을 피하시려고, 제자들에게 분부하여 작은 배 한 척을 마련하게 하셨다.
그가 많은 사람을 고쳐 주셨으므로, 온갖 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누구나 그에게 손을 대려고 밀려들었기 때문이다.
또 악한 귀신들은 예수를 보기만 하면, 그 앞에 엎드려서 외쳤다.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그러면 예수께서는 "나를 세상에 드러내지 말아라" 하고, 그들을 엄하게 꾸짖으셨다.
Jesus withdrew with his disciples to the lake, and a large crowd from Galilee followed.
When they heard all he was doing, many people came to him from Judea, Jerusalem, Idumea, and the regions across the Jordan and around Tyre and Sidon.
Because of the crowd he told his disciples to have a small boat ready for him, to keep the people from crowding him.
For he had healed many, so that those with diseases were pushing forward to touch him. Whenever the evil spirits saw him, they fell down before him and cried out, "You are the Son of God."
But he gave them strict orders not to tell who he w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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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세상에 드러내지 않기를 원하셨습니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기적 행하시는 의사로만 (physician) 생각하며 그에게 손을 대며 고침을 받기 위해 찾아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진정으로 원하셨던 것은 무리들이 물질적인/ immediate need 때운에 몰려오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믿음을 회복하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예수님을 누구로 생각하고 있는지 생각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예수님을 따라갔던 많은 사람과 같이 혹시 나도 뭔가를 얻기 위해서 예수님의 제자가 되고싶어 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만약에 그렇다면 주님의 은혜로 다시 한번 주님의 진정한 제가 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깨달음이 있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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