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November 2014

Mark 11:1-11

1.그들이 예루살렘 가까이에, 곧 올리브 산에 있는 벳바게와 베다니 가까이에 이르렀을 때에, 예수께서 제자 둘을 보내시며, 2.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맞은편 마을로 가거라. 거기에 들어가서 보면, 아직 아무도 탄 적이 없는 새끼 나귀 한 마리가 매여 있을 것이다. 그것을 풀어서 끌고 오너라. 3.어느 누가 '왜 이러는 거요?' 하고 물으면 '주님께서 쓰시려고 하십니다. 쓰시고 나면, 지체없이 이리로 돌려보내실 것입니다' 하고 말하여라." 4.그들은 가서, 새끼 나귀가 바깥 길 쪽으로 나 있는 문에 매여 있는 것을 보고, 그것을 풀었다. 5.거기에 서 있는 사람들 가운데 몇 사람이 그들에게 물었다. "새끼 나귀를 풀다니, 무슨 짓이오?" 6.제자들은 예수께서 일러주신 대로 그들에게 말하였다. 그러자 그들은 가만히 있었다. 7.제자들이 그 새끼 나귀를 예수께로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그 등에 걸쳐놓으니, 예수께서 그 위에 올라 타셨다. 8.많은 사람이 자기들의 겉옷을 길에다 폈으며, 다른 사람들은 들에서 잎 많은 생나무 가지들을 꺾어다가 길에다 깔았다. 9.그리고 앞에 서서 가는 사람들과 뒤따르는 사람들이 외쳤다. "호산나!" "복되시다!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 10."복되다! 다가오는 우리 조상 다윗의 나라여!" "더 없이 높은 곳에서, 호산나!"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이르러 성전에 들어가셨다. 그는 거기서 모든 것을 둘러보신 뒤에, 날이 이미 저물었으므로, 열두 제자와 함께 베다니로 나가셨다. 1.As they approached Jerusalem and came to Bethphage and Bethany at the Mount of Olives, Jesus sent two of his disciples, 2.saying to them, "Go to the village ahead of you, and just as you enter it, you will find a colt tied there, which no one has ever ridden. Untie it and bring it here. 3.If anyone asks you, 'Why are you doing this?' tell him, 'The Lord needs it and will send it back here shortly.' " 4.They went and found a colt outside in the street, tied at a doorway. As they untied it, 5.some people standing there asked, "What are you doing, untying that colt?" 6.They answered as Jesus had told them to, and the people let them go. 7.When they brought the colt to Jesus and threw their cloaks over it, he sat on it. 8.Many people spread their cloaks on the road, while others spread branches they had cut in the fields. 9.Those who went ahead and those who followed shouted, "Hosanna!"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10."Blessed is the coming kingdom of our father David!" "Hosanna in the highest!" Jesus entered Jerusalem and went to the temple. He looked around at everything, but since it was already late, he went out to Bethany with the Twelve.

1 comment:

Won-Min Lee said...

Some people eventually get it - that Jesus is the long awaited Lord and King of Israel.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오셨을때 어떤 생각을 하셨을까요? 어떤 사람들의 반응과 행위를 봤을때 그들은 진심으로 예수님은 자신들이 기다려왔던 왕으로 생각했자만 반면에 많은 사람들은 아직도 예수님을 목수의 아들 또는 예언자로만 생각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생각을 억지로 바꾸실 계획은 아니었음을 볼수 있습니다. 오히려 예수님께서는 open heart로 예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받아드리는 잘들에게만 reach out 하셨음을 볼수 있습니다. 만약에 우리도 2000년전 예루살렘에 거하였더라면 우리는 어디에 속했을까요? 예수님을 바라보며 호산나, 복되시다 하며 기쁨으로 외치는 자들중에 속했을까요 아니면 예수님을 무시하고 등을 돌렸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