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February 2015

1 Peter 2:11-13

○사랑하는 여러분, 나는 나그네와 거류민 같은 여러분에게 권합니다. 영혼을 거슬러 싸우는 육적인 욕정을 멀리하십시오. 12. 여러분은 이방 사람 가운데서 행실을 바르게 하십시오. 그렇게 해야 그들이 여러분더러 악을 행하는 자라고 욕을 하다가도, 여러분의 바른 행위를 보고 하나님께서 찾아오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입니다. 13. ○여러분은 주님을 위하여, 인간이 세운 모든 제도에 순종하십시오. 주권자인 왕에게나, 11 Dear friends, I urge you, as foreigners and exiles, to abstain from sinful desires, which wage war against your soul. 12 Live such good lives among the pagans that, though they accuse you of doing wrong, they may see your good deeds and glorify God on the day he visits us. 13 Submit yourselves for the Lord’s sake to every human authority: whether to the emperor, as the supreme authority,

1 comment:

Won-Min Lee said...

이땅에서 사는 동안 주님의 빛과 소금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 해 봅니다. 우리가 세상에 살고 있지만 세상에 속한 삶을 살아서는 안됩니다. 그뜻은 세상 사람들이 우리의 행위를 보고 시험들어서는 안된다는 뜻입니다. 오히려 세상 사람들이 우리의 바른 행위를 보고 하나님께 찾아와 됨을 기억해봅니다. E.g. 우리는 그리스도인이고 세상에 살아가는 동안 주님을 위해 셍상과는 분별된 삶을 살아가야 되지만 하지만 인간이 세운 모든 제도에 순종해야 됩니다. 그렇게 세상에서도 욕먹지 않고 우리의 할일 맡아서 잘 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기억해야 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