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February 2015

1 Peter 2:20-25

죄를 짓고 매를 맞으면서 참으면, 그것이 무슨 자랑이 되겠습니까? 그러나 선을 행하다가 고난을 당하면서 참으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아름다운 일입니다. 바로 이것을 위하여 여러분은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그리스도께서도 여러분을 위하여 고난을 당하심으로써, 여러분이 그의 발자취를 따르게 하시려고, 여러분에게 본을 남겨 놓으셨습니다. "그는 죄를 지은 일이 없고, 그의 입에서는 아무런 거짓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그는 모욕을 당하셨으나 모욕으로 갚지 않으시고, 고난을 당하셨으나 위협하지 않으시고, 정의롭게 심판하시는 분에게 다 맡기셨습니다. 그는 우리 죄를 그의 몸에 몸소 지시고, 나무에 달리셨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죄에는 죽고, 의에는 살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그가 매를 맞아 상함으로, 여러분이 나음을 얻었습니다. 전에는 여러분이 잃은 양과 같았으나, 이제는 여러분의 영혼이, 목자이시며 감독이신 그에게로 돌아왔습니다. But how is it to your credit if you receive a beating for doing wrong and endure it? But if you suffer for doing good and you endure it, this is commendable before God. To this you were called, because Christ suffered for you, leaving you an example, that you should follow in his steps. "He committed no sin, and no deceit was found in his mouth." When they hurled their insults at him, he did not retaliate; when he suffered, he made no threats. Instead, he entrusted himself to him who judges justly. He himself bore our sins in his body on the tree, so that we might die to sins and live for righteousness; by his wounds you have been healed. For you were like sheep going astray, but now you have returned to the Shepherd and Overseer of your souls.

1 comment:

Won-Min Lee said...

우리가 진정으로 목자이시며 감독이신 아버지께로 돌아왔다면 세상에 살아가는 동안에 겪는 아픔과 고난도 더 쉽게 받아드릴수 있어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최근 Isis군인들에게 순교당한 그리스도인들을 생각 해 보면 참으로 슬프고 안타까운 사실이지만 주님께서는 그들의 영혼을 위로 해 주시리라고 믿습니다. 그들은 온갖 고난을 당하면서 마지막 순간을 지냈지만 정의롭게 심판하시는 분께서는 그들을 긍휼한 마음으로 품어주실 것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