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6 February 2015

1 Peter 4:1-6

그리스도께서는 육신으로 고난을 받으셨습니다. 여러분도 같은 마음으로 무장하십시오. 육신으로 고난을 받은 사람은 이미 죄와 인연을 끊은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육신으로 살아갈 남은 때를 인간의 욕정대로 살지 말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지난날에 이방 사람들이 하고 싶어하는 일을 하였으니, 곧 방탕과 정욕과 술 취함과 환락과 연회와 가증스러운 우상숭배에 빠져 살아 왔습니다. 그것은 지나간 때로 충분합니다. 그들은 여러분이 자기들과 함께 그런 지나친 방종에 빠지지 않는 것을 이상히 여기면서, 여러분을 비방합니다. 그들은 산 사람과 죽은 사람을 심판하실 분에게 사실을 죄다 아뢰어야 합니다.죽은 사람들에게도 복음이 전해진 것은, 그들이 육신으로는 모든 사람이 심판받는 대로 심판을 받으나, 영으로는 하나님을 따라 살게 하려는 것입니다.Therefore, since Christ suffered in his body, arm yourselves also with the same attitude, because he who has suffered in his body is done with sin. As a result, he does not live the rest of his earthly life for evil human desires, but rather for the will of God. For you have spent enough time in the past doing what pagans choose to do--living in debauchery, lust, drunkenness, orgies, carousing and detestable idolatry. They think it strange that you do not plunge with them into the same flood of dissipation, and they heap abuse on you. But they will have to give account to him who is ready to judge the living and the dead.For this is the reason the gospel was preached even to those who are now dead, so that they might be judged according to men in regard to the body, but live according to God in regard to the spirit.

1 comment:

Won-Min Lee said...

우리도 예수님과 같은 마음으로 무장해서... 육신으로 고난을 받은 사람은 이미 죄와 인연을 끊었다는 것이 무슨 뜻일가요? 우리 자신도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으며 부활의 능력을 체험할 것이라는 의미일까요?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서 그분의 뜻대로 살아가면 우리는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매일같이 우리의 삶을 주님께 드리며 나아갈수 있습니다. 그랬을 경우에 우리는 더이상 이땅에서 살아가는 동안 유혹에 쉽게 넘어지지 않고 군건히 주님안에 서서 살아갈수 있음을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