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 September 2008

Exodus 5:1-5 (NIV)

그 뒤에 모세아론바로에게 가서 말하였다. " 이스라엘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나의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광야에서 나의 절기를 지켜야 한다' 하셨습니다." 그러나 바로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그 가 누구인데, 나더러 그의 말을 듣고서, 이스라엘을 보내라는 것이냐? 나는 를 알지도 못하니, 이스라엘을 보내지도 않겠다." 그들이 말하였다. "히브리 사람하나님이 우리에게 나타나셨습니다. 우리가 광야로 사흘길을 가서, 우리의 하나님제사를 드릴 수 있게 허락하여 십시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께서 무서운 질병이나 로 우리를 치실 것입니다."
이집트은 그들에게 이렇게 대답하였다. "모세아론은 들어라. 너희는, 어찌하여 백성이 일을 하지 못하게 하느냐? 어서 물러가서, 너희가 할 일이나 하여라." 바로가 말을 이었다. "그들이 이집트 의 백성보다도 더 불어났다. 그런데도 너희는, 그들이 하는 일을 중단시키려 드는구나."

1 comment:

Won-Min Lee said...

바로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현재 바로는 이스라엘 백성이 일을 많이 해서 그 나라의 productivity를 계속 유지시키는 일에만 focus 하고 있습니다. 바로는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을 알지도 못하고 그에 대해 들어본 적도 없다고 말하면서 모세와 아론을 꾸짖읍니다....앞으로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많은 어려움과 아픔을 주실건데 바로의 마음은 여진히 잠겨있음을 우리는 볼수 있습니다. 이와같이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가운데 계속 말씀을 하십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의 말씀에 귀를 기우리기 보다는, 우리의 뜻과 욕망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하며 살아가고 있지는 않습니까? 기도하며 회개하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