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3 September 2008

Exodus 5:6-9 (NIV)

바로는 그 로, 이스라엘 백성을 부리는 강제노동 감독관들과 작업반장들에게 명령하였다.
"너희는 벽돌을 만드는 데 쓰는 을 더 이상 이전처럼 저 백성에게 대주지 말아라. 그들이 직접 가서 을 모아 오게 하여라. 그러나 벽돌 생산량은 이전과 같게 하여라. 만들어 내는 벽돌의 수가 줄어서는 안 된다. 그들이 게을러서, 그들의 하나님제사를 드리러 가게 해 달라고 하면서 떠든다. 그들에게는 더 힘겨운 일을 시키고, 그 일만 하게 하여서, 허튼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못하게 하여라."

1 comment:

Won-Min Lee said...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러 가지 못하도록 바로는 온 힘을 다 써서 그들의 길을 막으려고 합니다. 더 많은 노동과 생산량을 요구하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징계를 알지도 못하고 두려워하지도 않습니다. 우리는 어떤가요? 우리도 때로는 하나님을 대적하지 않나요? 우리의 의와 존귀를 들어내기 위해서 우리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우리의 뜻대로 행할때가 너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