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8 October 2008

Exodus 11:9-10

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바로가 너희의 말을 듣지 않을 것이다. 이것은 내가 아직도 더 많은 이적을 이집트 에서 나타내 보여야 하기 때문이다." 모세아론바로 앞에서 이 모든 이적을 행하였다. 그러나 께서 바로의 고집을 꺾지 않으셨으므로, 바로가 그 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내보내지 않았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1.)... 내가 아직도 더 많은 이적을 이집트 땅에서 나타내 보여야 하기 때문이다...
2.)주께서 바로의 고집을 꺾지 않으셨으므로....

우리가 봤을때 바로가 참 고집이 쎈 사람이라고도 생각해볼수 있지만, 하나님께서 이 모든 상황을 허락한신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 할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높임을 받기 위해 또한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기 위해, 바로의 마음은 여전히 변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우리도 기도하며 인내하며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려야 할때도 많습니다. 우리가 이해할수 없지만 때로는 하나님께서 그분 자신을 우리의 삶에 들어내시기 위해 우리에게 고난까지도 주실수 있습니다....하나님의 주권에 대해 깊이 묵상하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