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October 2008

Exodus 13:11-16

께서, 너희와 너희 조상에게 맹세하신 대로, 너희를 가나안 사람에 이르게 하셔서, 그 을 너희에게 시거든, 너희는 를 처음 열고 나오는 모든 것을 께 바쳐라. 그리고 너희가 기르는 짐승이 처음 낳는 수컷은 다 의 것이다. 그러나 나귀의 맏배는, 어린 양을 대신 바쳐서 대속하도록 하여라. 그렇게 대속하지 않으려거든, 그 을 꺾어라. 너희 자식들 가운데서 맏아들은 모두 대속하여야 한다. 뒷날, 너희 아들딸이 너희에게 묻기를, 무엇 문에 이런 일을 하느냐고 하거든, 너희는 아들딸에게 이렇게 일러주어라. '께서 강한 으로, 이집트 곧 종살이하던 에서 우리를 이끌어 내셨다. 그 때에 바로가 우리를 내보내지 않으려고 고집을 부렸으므로, 께서, 처음 난 것을, 사람뿐만 아니라 이집트 에 있는 모든 처음 난 것을 죽이셨다. 그래서 나는 처음 를 열고 나온 모든 수컷을 께 제물로 바쳐서, 아들 가운데에서도 맏아들을 모두 대속하는 것이다. 이것을, 너의 에 감은 표나 이마 위에 붙인 표처럼 여겨라. 이렇게 하는 것은, 께서 강한 으로 우리를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셨기 때문이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It's not because God needs the first born...but moreover, He wants to see our hearts and love toward Him. If we truly love Him and obey Him with all our hearts, then our priority should be straight and we would focus on Him. Even giving tithing and offering is a similar example....God does not really need our money. But it's something we should do to show Him some recognition, since He is the Lord and Saviour in our l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