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8 October 2008

Exodus 14:6-10

바로는 병거를 갖추고, 그의 군대를 이끌고 나섰다. 그는 특수병거 육백 대로 편성된 정예부대와 장교들이 지휘하는 이집트 병거부대를 모두 이끌고 나섰다.주께서 이집트의 왕 바로의 마음을 고집스럽게 하시니, 바로가, 주의 보호를 받으면서 당당하게 나가고 있는 이스라엘 자손을 뒤쫓았다. 마침내, 바로의 모든 병거와 기마와 그의 기병과 보병으로 구성된 이집트 군대가 이스라엘 백성을 추격하여, 그들이 진을 치고 있는 비하히롯 근처 바알스본 맞은쪽 바닷가에 이르렀다. 바로가 다가오고 있었다. 이스라엘 자손이 고개를 들고 보니, 이집트 사람들이 그들을 추격하여 오고 있었다. 이스라엘 자손은 크게 두려워하며, 주께 부르짖었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주의 보호를 받았던 이스라엘 자손들입니다. 아무리 바로와 그의 특수병들이 이들을 추적하여도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보호하시고 인도하셨습니다. 왜냐하면 그의 사랑하는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주님께서는 우리를 이 세상에 혼자 내비러두시지 않았습니다. 성령을 통해서 우리와 항상 함꼐 하시고 우리의 발걸음을 인도해주십니다. 우리는 그런 하나님을 믿고있기에 자신감을 갖고 담대하게 살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 답게 사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