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October 2008

Exodus 12:31-42

바로중에 모세아론을 불러들여서 말하였다. "너희와 너희 이스라엘 자손은 어서 일어나서, 내 백성에게서 떠나가거라. 그리고 너희의 요구대로, 너희는 가서 를 섬겨라. 너희는 너희가 요구한 대로, 너희의 양과 소도 몰고 가거라. 그리고 내가 을 받게 빌어라." 이집트 사람은 '우리 모두 다 죽게 되었다' 하면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어서 이 에서 떠나라'고 재촉하였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은, 아직 빵 반죽이 부풀지도 않았는데, 그 반죽을 그릇째 에 싸서, 어깨에 둘러메고 나섰다. 이스라엘 자손은 모세의 말대로, 이집트 사람에게 붙이와 붙이와 의복을 요구하였고, 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 사람에게 환심을 사도록 하셨으므로, 이집트 사람들은 이스라엘 자손의 요구대로 다 내어 었다. 이렇게 하여서, 그들은 이집트 사람들에게서 물건을 빼앗아 가지고 떠나갔다. 마침내, 이스라엘 자손이 라암셋을 떠나서 숙곳으로 갔는데, 딸린 아이들 외에, 장정만 해도 육십만 가량이 되었다. 그 밖에도 다른 여러 민족들이 많이 그들을 따라 나섰고, 양과 소 등 수많은 집짐승 떼가 그들을 따랐다. 그들은 이집트에서 가지고 나온 부풀지 않은 빵 반죽으로 누룩을 넣지 않은 빵을 구워야 하였다. 그들은 이집트에서 급히 쫓겨 나왔으므로, 먹을거리를 장만할 겨를이 없었다. 이스라엘 자손이 이집트에서 산 기간은 사백삼십 년이었다. 마침내, 사백삼십 년이 끝나는 바로 그 , 의 모든 군대가 이집트 에서 나왔다.
그 날 께서 그들을 이집트 에서 이끌어 내시려고 을 새우면서 지켜 셨으므로, 그 은 ''이 되었고, 이스라엘 자손이 대대로 새워 지켜야 하는 이 되었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As we can see, God's ultimate plan to rescue the people of Israel finally comes to realization. Although it did not seem as if the Pharaoh would give in for quite a long time, he finally surrenders to the ultimate the authority of the Lord. I believe that we as Christians should learn to look at situations with long-term perspectives, rather than trying to resolve everything within a short time interv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