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0 October 2008

Exodus 12:12-16

그 날 에 내가 이집트 을 지나가면서,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이집트 에 있는 처음 난 것을 모두 치겠다. 그리고 이집트의 모든 신을 벌하겠다. 나는 다. 문틀에 를 발랐으면, 그것은 너희가 살고 있는 집의 표적이니, 내가 이집트 을 칠 때에, 문설주에 를 바른 집은, 그 를보고 내가 너희를 치지 않고 넘어갈 터이니, 너희는 재앙하여 살아 남을 것이다. 이 은 너희가 기념해야 할 이니, 너희는 이 앞에서 지키는 절기로 삼아서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켜야 한다. 너희는 이레 동안, 누룩을 넣지 않고 만든 빵을 먹어야 한다. 그 첫날에, 너희는 집에서 누룩을 말끔히 치워라. 첫날부터 이렛날까지 누룩을 넣은 빵을 먹는 사람은 누구든지 이스라엘에서 끊어진다. 너희는 첫날에 거룩한 모임을 열고, 이렛날에도 거룩한 모임을 열어라. 이 두 에는, 너희 각자가 먹을 것을 장만하는 일이 아니면, 어떤 일도 해서는 안 된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1.) 누룩을 넣지 않고 만든 빵을 먹어야 한다; 2.) 거룩한 모임을 열어라; 3.) 너희 각자가 먹을 것을 장만하는 일이 아니면, 어떤 일도 해서는 안 된다...

위에 보다싶이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세가지의 명령을 주십니다. 신약에서 나중에 보면 많은 율법학자들과 바리새인들이 이런 율법에 억매여 있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을 못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물론 구약에서는 이런 율법을 지키지 않을 경우에 그 자리에서 죽을수 있었지만, 다행으로 이제는 우리가 그리스도의 은혜 가운데 살고 있습니다. 오늘날에 주님께서는 우리를 우리의 노력과 행동으로 보시며 판단하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우리의 마음을 살피시고 우리와 사귐을 원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