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1 December 2008

Exodus 20:19-21

그들은 모세에게 말하였다. "어른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십시오. 우리가 듣겠습니다. 하나님이 직접 우리에게 말씀하시면, 우리는 죽습니다." 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하나님이 너희를 시험하시려고 나타나신 것이며, 너희가 주를 두려워하여 죄를 짓지 않게 하시려고 나타나신 것이다." 백성은 멀리 떨어져 서 있고, 모세는 하나님이 계시는 먹구름이 있는 곳으로 가까이 갔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모세는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의 사이에서 참으로 지혜로워져 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세도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멀리 했으니 이제는 더욱 담대해져 가고 있음을 볼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대표해서 하나님 앞으로 가까이 가는 모세의 용감한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도 모세처럼 많은 사람들을 마음에 품고 하나님께로 가고 있습니까? 아니면 여전히 내 자신에게만 focus 하고 있는건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