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9 December 2008

Exodus 20:8-11

안식일을 기억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지켜라.너희는 엿새 동안 모든 일을 힘써 하여라. 그러나 이렛날은 주 너희 하나님의 안식일이니, 너희는 어떤 일도 해서는 안 된다. 너희와, 너희의 아들이나 딸이나, 너희의 남종이나 여종만이 아니라, 너희 집짐승이나, 너희의 집에 머무르는 나그네라도, 일을 해서는 안 된다. 이는, 내가 엿새 동안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만들고, 이렛날에는 쉬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 주가 안식일을 복 주고,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하나님 안에서 안식하는 것은 무엇일까 생각해봅니다. 안식은 = 쉼이라는 뜻인데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참된 쉼을 어떻게 얻을수 있을까요? 우리가 육적으로 피로할때는, 잠을 자고 음식을 먹으면 회복이 될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적쉼이란 하나님과 대화를 나누면서 그 안에서 세상이 줄수 없는 평안 체엄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현재 주님께서 주시는 쉼/안식을 누릴수 있습니까? 아니면 아직도 여전히 세상에 노예가 되여서 쫒겨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안식에 참여할수 있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