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1 February 2009
Exodus 35:20-29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은 모세 앞에서 물러나왔다. 마음이 감동되어 스스로 그렇게 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모두 나서서, 회막과 그 곳의 제사에 필요한 모든 것과 거룩한 옷을 만들 수 있도록, 갖가지 예물을 주께 가져 왔다.남녀 구별 없이 스스로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장식 핀과 귀고리와 반지와 목걸이 등 온갖 금붙이를 가져 왔으며, 그 모든 사람이 금붙이를 흔들어서 주께 바쳤다.그리고 청색 실과 자주색 실과 홍색 실과 가는 모시 실과 염소 털과 붉게 물들인 숫양 가죽과 돌고래 가죽을 가진 사람들은, 모두 그 물건들을 가져 왔다.은과 동을 예물로 바칠 수 있는 사람들은, 모두 주께 그 물건들을 예물로 가져 왔고, 제사 기구를 만드는 데 쓰는 아카시아 나무를 가진 사람들은, 모두 그 나무를 가져 왔다.재주 있는 여자들은 모두 손수 실을 자아서, 그 자은 청색 실과 자주색 실과 홍색 실과 가는 모시 실을 가져 왔다.타고난 재주가 있는 여자들은 모두 염소 털로 실을 자았다.지도자들은 에봇과 가슴받이에 박을 홍옥수를 비롯한 그 밖의 보석들과 향품과 등잔용 기름과 예식용 기름과 분향할 향에 필요한 기름을 가져 왔다.스스로 바치고 싶어 하는 모든 남녀 이스라엘 자손이, 주께서 모세를 시켜 명하신 모든 것을 만들려고, 기쁜 마음으로 물품을 가져다가 주께 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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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and everyone who was willing and whose heart moved him came and brought an offering to the LORD for the work on the Tent of Meeting, for all its service, and for the sacred garments...
우리가 주님을 위해서 무엇을 하던 "마음이 감동되어 스스로 그렇게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교회/캠퍼스에서 섬기던지 아니면 십일조를 드리던지, 제일 중요한건 우리의 마음입니다. 마음에 감동이 없으면서도 하나님께 헌신하고 제물을 드리는것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으시고 우리 자신도 빨리 지치게 합니다. 주님을 향한 우리의 마음은 항상 깨어있어야하고 우리에게는 열정이 필요합니다. 그 열정은 우리가 주님과 깊은 교제를 나눌수록 더 많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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