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9 February 2009

Exodus 35:4-9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였다. "이것은 주께서 내리신 명령이다.너희는 각자의 소유 가운데서 주께 바칠 예물을 가져 오너라. 바치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주께 예물을 바쳐라. 곧 금과 은과 동과, 청색 실과 자주색 실과 홍색 실과 가는 모시 실과 염소 털과,붉게 물들인 숫양 가죽과 돌고래 가죽과, 아카시아 나무와,등잔용 기름과 예식용 기름에 넣는 향품과 분향할 향에 넣는 향품과, 에봇과 가슴받이에 박을 홍옥수와 그 밖의 보석들이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하나님께서는 각 개인이 본인의 소유 가운데서 주께 바칠 가장 좋은 예물을 가져 오기를 바라십니다. 우리 쓰고싶은 돈을 흥청망청 다 쓰고 남는것을 가져 오기를 원하시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우리가 돈을 쓰기 전에 하나님께 드릴 예물을 "set apart" 하는 것을 원하십니다. 그만큼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에 priority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 무언가를 드려도 온맘다해 생명다해 드려야 합니다. 그져 "partial" 한 마음으로 드리는 시간, 예물, 교제 등등....하나님께서 기쁘게 여기지 않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