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천사들 가운데서 누구에게 "너는 내 아들이다. 내가 오늘 너를 낳았다" 하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까? 또,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될 것이다" 하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까? 그러나 자기의 맏아들을 세상에 보내실 때에는 "하나님의 천사들은 모두 그에게 경배하여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천사들에 관해서는 성경에 이르기를 "하나님께서는 천사들을 바람으로 삼으시고, 시중꾼들을 불꽃으로 삼으신다" 하였고,
아들에 관해서는 성경에 이르기를 "하나님, 주님의 보좌는 영원무궁하며, 공의의 막대기는 곧 주님의 왕권입니다.
주님께서는 정의를 사랑하시고, 불법을 미워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곧 주님의 하나님께서는 주님께 즐거움의 기름을 부으셔서, 주님을 주님의 동료들 위에 높이 올리셨습니다" 하였습니다.
1 comment:
~ 오늘 본문 말씀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대한 말씀입니다. 삼위일체 되시는 하나님에 (아버지, 아들, 성령) 대해 생각을 해보면 우리의 사람의 생각으로
쉽게 헤아릴수 없는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동시에 아버지, 아들, 그리고 성령이 되실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의 전능하신 주님은 시간과 장소를 뛰어 넘어서 우리가 상상하지도 못하는 놀라운 일을 하실수 있음을 다시 한번 생각 해봅니다. 그런 하나님께서 이땅에 인간의 몸으로 오셔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셨다는 사실에 우리는 는 감사하면 사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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