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2 May 2011

Hebrews 2:14-18

이 자녀들은 피와 살을 가진 사람들이기에, 그도 역시 피와 살을 가지셨습니다. 그것은, 그가 죽음을 겪으시고서,죽음의 세력을 쥐고 있는 자 곧 악마를 멸하시고, 또 일생 동안 죽음의 공포 때문에 종노릇하는 사람들을 해방시키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사실, 주님께서는 천사들을 도와주시는 것이 아니라, 아브라함의 자손들을 도와주십니다. 그러므로 그는 모든 점에서 형제자매들과 같아지셔야만 했습니다. 그것은, 그가 하나님 앞에서 자비롭고 성실한 대제사장이 되심으로써, 백성의 죄를 대신 갚으시기 위한 것입니다. 그는 몸소 시험을 받아서 고난을 당하셨으므로, 시험을 받는 사람들을 도우실 수 있습니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서 많은 위로를 얻습니다. 주님께서도 이땅에 사시는 동안에 시험을 받아서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그러기에 우리의 모든 연약함과 어려움을 다 아시고 또한 우리를 도우실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께서 죽음의 세력을 짖밟으시고 우리를 죄에서 (죽음에서) 해방시켜주셨다는 사실을 믿고 살아가야 됩니다. 주님께서 이세상을 overcome하셨기 때문에 우리도 우리의 연약함과 어려움들을
뛰어넘어서 앞으로 우리가 누릴 영훤한 삶을 바라보며 살아가야 됩니다. 우리릐 삶가운데 우리를 유혹하거나 힘들게 하는 것들이 너무도 많은거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티모데후서에서 바울을 통해 배웠듯이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 위해서 우리는 고난을 받아드릴 준비가 항상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