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성령이 이와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조상들이 광야에서 시험받던 날에 반역한 것과 같이,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아라.
거기에서 그들은 나를 시험하여 보았고, 사십 년 동안이나 내가 하는 일들을 보았다.
그러므로 나는 그 세대에게 분노해서 말하였다. '그들은 언제나 마음이 미혹되어서 내 길을 알지 못하였다.'내가 진노하여 맹세한 대로 그들은 결코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할 것이다."; So, as the Holy Spirit says: "Today, if you hear his voice, do not harden your hearts as you did in the rebellion, during the time of testing in the desert, where your fathers tested and tried me and for forty years saw what I did. That is why I was angry with that generation, and I said, 'Their hearts are always going astray, and they have not known my ways.'So I declared on oath in my anger, 'They shall never enter my rest.' "
1 comment:
- 하나님께서 구약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40년 동안 지켜보시며 분노하셨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현재 우리 세대를 보시며 어떻게 생각을 하실까요?
우리는 현재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있나요 그리고 듣고 있으면서도 우리의 마음을 완고하게 하고 있나요? 아니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가운데 늘 말씀을 하고 계시지만 우리의 마음이 닫쳐 있고 미혹되어서 그분의 길을 알지 못하고 있는건 아닌가요? 하지만 우리가 결코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가서 그분 안에서 평안을 얻기 위해서는 그분의 음성을 듣고 순종해야 됩니다. 우리가 심각하게 고민 해봐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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