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0 May 2011

Hebrews 2:5-9

하나님께서는 지금 우리가 말하는 장차 올 세상을 천사들의 지배 아래에 두신 것이 아닙니다.어떤 이가 성경 어딘가에서 이렇게 증언하였습니다.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님께서 그를 기억하여 주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님께서 그를 돌보아 주십니까?
주님께서는 그를 잠시 동안 천사들보다 못하게 하셨으나, 영광과 존귀의 면류관을 그에게 씌워 주셨으며,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복종시키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물을 사람에게 복종시키심으로써, 그에게 복종하지 않는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게 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가 보기로는, 아직도 만물이 다 그에게 복종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께서 다만 잠시 동안 천사들보다 낮아지셔서, 죽음의 고난을 당하심으로써, 영광과 존귀의 면류관을 받아쓰신 것을, 우리가 봅니다. 그는 하나님의 은혜로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셔야 했습니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예수님께서 이땅에 인간의 몸으로 계실때 잠시 동안 천사들보다 낮아지셔서 연약함과 고난을 맛보셔야 됬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잠시동안의 여려움들을 이겨내시고 결국에는 영광과 존귀의 면류관을 쓰씨고 현재는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십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은혜로 이 모든 일들을 견디실수 있었고 그리고 십자가에서 죽음을 통해서 우리에게도 승리의 길을 보여주셨습니다.
이제는 우리도 주님을 본받아 세상을 이기며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야 됩니다. 십자가의 길은 멀고 험할수도 있으나 우리는 "잠시동안만"
이런 어려움을 겪은 후 주님과 함께 영원한 삶을 누릴수 있을겁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