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창조하시고, 만물을 보존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많은 자녀를 영광에 이끌어들이실 때에, 그들의 구원의 창시자를 고난으로써 완전하게 하신다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거룩하게 하시는 분과 거룩하게 되는 사람들은 모두 한 분이신 아버지께 속합니다. 그러하므로 예수께서는 그들을 형제자매라고 부르시기를 부끄러워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리하여 그분은 "내가 주님의 이름을 내 형제자매들에게 선포하며, 회중 가운데서 주님을 찬미하겠습니다" 하고 말씀하시고,
또 "나는 그를 신뢰하겠습니다" 하고 말씀하시고, "보십시오, 내가 여기에 있습니다. 또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자녀들이 여기에 있습니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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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본질적으로 거룩한 존재가 아니지만 허나님께서는 우리를 거룩한 존재로 여기셨기 때문에 그분의 자녀가 되였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부끄릅게 여기지 않으시고 우리를 형제자매로 받아주셨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자녀로서 더욱 당당하게
잔신감을 갖고 매일 하루 하루를 살아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더이상 사탄에서 굴복하며 죄의 노예가 되서는 안됩니다.
오늘 하루도 우리가 주님의 자녀됨을 기억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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