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2

Luke 3:7-12

요한은 자기에게 세례를 받으러 나오는 무리에게 말하였다.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에게 닥쳐올 진노를 피하라고 일러주더냐? 회개에 알맞는 열매를 맺어라. 너희는 속으로 '아브라함은 우리의 조상이다' 하고 말하지 말아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나님께서는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을 만드실 수 있다. 도끼를 이미 나무 뿌리에 갖다 놓으셨다. 그러므로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는 다 찍어서 불 속에 던지신다." 무리가 요한에게 물었다.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요한이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속옷을 두 벌 가진 사람은 없는 사람에게 나누어 주고, 먹을 것을 가진 사람도 그렇게 하여라." 세리들도 세례를 받으러 와서, 그에게 물었다. "선생님,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겠습니까?"John said to the crowds coming out to be baptized by him, "You brood of vipers! Who warned you to flee from the coming wrath? Produce fruit in keeping with repentance. And do not begin to say to yourselves, 'We have Abraham as our father.' For I tell you that out of these stones God can raise up children for Abraham. The axe is already at the root of the trees, and every tree that does not produce good fruit will be cut down and thrown into the fire." "What should we do then?" the crowd asked.John answered, "The man with two tunics should share with him who has none, and the one who has food should do the same." Tax collectors also came to be baptized. "Teacher," they asked, "what should we do?"

1 comment:

Won-Min Lee said...

'아브라함은 우리의 조상이다' 하고 말하는 것 자체가 잘못됬다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말을 그렇게 하면서 행동은 전혀 말씀과 다르게 하는 사람들을 가르키며 하는 말씀 같습니다. 우리는 행동으로 우리의 신앙을 실천해야 됩니다. 이웃을 내몸과같이 사랑하며 섬기는 것은 우리가 당연히 마땅히 해야 되는 일입니다. 능히 감당해야 될줄 알아야 됩니다...제자가 되기 위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