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5 October 2012

Luke 6:17-19

예수께서 그들과 함께 산에서 내려오셔서, 평지에 서셨다. 거기에 그의 제자들이 큰 무리를 이루고, 또 온 유대와 예루살렘과 두로 및 시돈 해안 지방에서 모여든 많은 백성이 큰 무리를 이루었다. 그들은 예수의 말씀도 듣고, 또 자기들의 병도 고치고자 하여 몰려온 사람들이다. 악한 귀신에게 고통을 당하던 사람들은 고침을 받았다. 온 무리가 예수에게 손이라도 대보려고 애를 썼다. 예수에게서 능력이 나와서 그들을 모두 낫게 하였기 때문이다.He went down with them and stood on a level place. A large crowd of his disciples was there and a great number of people from all over Judea, from Jerusalem, and from the coast of Tyre and Sidon, who had come to hear him and to be healed of their diseases. Those troubled by evil spirits were cured, and the people all tried to touch him, because power was coming from him and healing them all.

1 comment:

Won-Min Lee said...

예수에게 손이라도 대보려고 애를 썼다.... 예수에게서 능력이 나와서 그들을 모두 낫게 하였기 때문이다... 얼마나 간절했으며 또한 얼마나 지푸라기라도 잡았으면 하는 마음이었을까 생각 해 봅니다. 주님이 내 앞에 계시는데...또한 내 옆을 지나가시는데... 그분에게 손이라도 대보려고 하고자 하는 그 마음... 우리의 기도와 영적 생활을 이러한 마음으로 하면 될텐데 너무 힘들게도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