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7 January 2013
Luke 12:22-26
예수께서 [자기의]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목숨을 부지하려고 '무엇을 먹을까' 하고 걱정하지 말고, 몸을 보호하려고 '무엇을 입을까' 하고 걱정하지 말아라.
목숨은 음식보다 더 소중하고, 몸은 옷보다 더 소중하다.
까마귀를 생각해 보아라. 까마귀는 씨를 뿌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또 그들에게는 곳간이나 창고도 없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들을 먹여주신다. 너희는 새보다 훨씬 더 귀하지 않으냐?
너희 가운데서 누가 걱정한다고 해서, 제 수명을 한 순간인들 늘일 수 있느냐?너희가 지극히 작은 일도 못하면서, 어찌하여 다른 일들을 걱정하느냐?Then Jesus said to his disciples: "Therefore I tell you, do not worry about your life, what you will eat; or about your body, what you will wear.
Life is more than food, and the body more than clothes.
Consider the ravens: They do not sow or reap, they have no storeroom or barn; yet God feeds them. And how much more valuable you are than birds!
Who of you by worrying can add a single hour to his life?Since you cannot do this very little thing, why do you worry about the 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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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우리는 새보다 훨씬 중요하고 귀한 존재이지만 새들보다도 못한 존재들이라는 것을 생각 해 봅니다. 새들은 곳간이나 창고도 없지만 걱정없이 먹고 즐기는데 우리는 늘 먹고 사는 문제때문에 고만하고 또한 하나님께 불평할때가 많습니다. 걱정을 한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될것도 아닌데 마음과 생각을 비우가 주님께서 우리의 삶에 일하시도록 공간을 드리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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