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8 January 2013

Luke 15:1-7

세리들과 죄인들이 모두 예수의 말씀을 들으려고 그에게 가까이 몰려들었다. 바리새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은 투덜거리며 말하였다. "이 사람이 죄인들을 맞아들이고, 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구나." 그래서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셨다. "너희 가운데서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를 가지고 있는데, 그 가운데서 한 마리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양을 찾을 때까지 찾아 다니지 않겠느냐? 찾으면, 기뻐하며 자기 어깨에 메고 집으로 돌아와서, 벗과 이웃 사람을 불러모으고,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잃었던 내 양을 찾았습니다' 하고 말할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이와 같이 하늘에서는, 회개할 필요가 없는 의인 아흔아홉보다,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을 두고 더 기뻐할 것이다."Now the tax collectors and "sinners" were all gathering around to hear him. But the Pharisees and the teachers of the law muttered, "This man welcomes sinners and eats with them." Then Jesus told them this parable: "Suppose one of you has a hundred sheep and loses one of them. Does he not leave the ninety-nine in the open country and go after the lost sheep until he finds it? And when he finds it, he joyfully puts it on his shoulders and goes home. Then he calls his friends and neighbors together and says, 'Rejoice with me; I have found my lost sheep.' I tell you that in the same way there will be more rejoicing in heaven over one sinner who repents than over ninety-nine righteous persons who do not need to repent.

1 comment:

Won-Min Lee said...

그 잃었던 양을 찾기 위해 주님께서는 아직도 다니십니다. 그 잃었던 양은 왜 무리를 떠나 혼자가 되었던 것일까요? 아마도 방황을 했던지 아니면 다른 무리들이 환영을 안해서 그랬었을수도 있고 또한 lost track 되었던 것 같습니다. 어쨌던 이러한 양은 주인을 다시 찾기 위해 또한 얼마나 노력을 했을까요? 잃었던 양도 주인을 찾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어야지 주인이 찾을때 identify 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하지만 어린 양같은 우리는 길을 일었어도 다시 재자리로 돌아가고 싶어하지 않을때가 있습니다. 방황하며 죄가운데 그냥 머무를때가 있습니다. 그러한 comfort zone을 깨고 우리를 여전히 찾고 계시는 우리의 목자이신 하나님께 다서 turn around 할수 있는 하루가 되면 좋겠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