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4 January 2013

Luke 12:49-53

"나는 세상에다가 불을 지르러 왔다.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바랄 것이 무엇이 더 있겠느냐? 그러나 나는 받아야 할 세례가 있다. 그 일이 이루어질 때까지, 내가 얼마나 괴로움을 당할는지 모른다.너희는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줄로 생각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렇지 않다. 도리어,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이제부터 한 집안에서 다섯 식구가 서로 갈라져서, 셋이 둘에게 맞서고, 둘이 셋에게 맞설 것이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맞서고, 아들이 아버지에게 맞서고, 어머니가 딸에게 맞서고, 딸이 어머니에게 맞서고,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맞서고,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맞서서, 서로 갈라질 것이다.""I have come to bring fire on the earth, and how I wish it were already kindled! But I have a baptism to undergo, and how distressed I am until it is completed!Do you think I came to bring peace on earth? No, I tell you, but division. From now on there will be five in one family divided against each other, three against two and two against three. They will be divided, father against son and son against father, mother against daughter and daughter against mother, mother-in-law against daughter-in-law and daughter-in-law against mother-in-law."

1 comment:

Won-Min Lee said...

Jesus confronts us with the choice... 그리고 우리는 살아가면서 두주인을 섬길수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remind 됩니다. 세상을 사랑하면서 동시에 주님의 제자가 될수 없음을 다시 한번 마음에 세겨봅니다. 우리도 늘 세례를 받는 마음으로 새롭게 하루 하루를 살아가야 됩니다. 우리의 옛것은 죽이고 우리 안에 계시는 성령님께 더 더욱 의지하고자 하는 마음이 필요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