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5 January 2013

Luke 12:54-59

예수께서 무리에게도 말씀하셨다. "너희는 구름이 서쪽에서 이는 것을 보면, 소나기가 오겠다고 서슴지 않고 말한다. 그런데 그대로 된다. 또 남풍이 불면, 날이 덥겠다고 너희는 말한다. 그런데 그대로 된다.위선자들아, 너희는 땅과 하늘의 기상은 분간할 줄 알면서, 왜, 이 때는 분간하지 못하느냐?" "어찌하여 너희는 옳은 일을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 너를 고소하는 사람과 함께 관원에게로 가게 되거든, 너는 도중에 그에게서 풀려나도록 힘써라. 그렇지 않으면, 그가 너를 재판관에게로 끌고 갈 것이고, 재판관은 형무소 관리에게 넘겨주고, 형무소 관리는 너를 옥에 처넣을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그 마지막 한 푼까지 다 갚기 전에는, 절대로 거기에서 나오지 못할 것이다."He said to the crowd: "When you see a cloud rising in the west, immediately you say, 'It's going to rain,' and it does. And when the south wind blows, you say, 'It's going to be hot,' and it is.Hypocrites! You know how to interpret the appearance of the earth and the sky. How is it that you don't know how to interpret this present time? "Why don't you judge for yourselves what is right? As you are going with your adversary to the magistrate, try hard to be reconciled to him on the way, or he may drag you off to the judge, and the judge turn you over to the officer, and the officer throw you into prison. I tell you, you will not get out until you have paid the last penny."

1 comment:

Won-Min Lee said...

이시대를 분별 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지혜를 힘입어 이세상에 속하지 않고 살아가는 것은 참으로 힘든 일이지만 우리 그리스도인에게는 꼭 필요합니다. 옳고 틀린것을 제대로 분별하여 살아가는 것은 참으로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영이 깨어서 하나님께서 tune 이 되어있을때 주님의 능력을 힘입어 순간순간 지혜롭게 행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