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0 April 2014

Genesis 18:1-5

주님께서 마므레의 상수리나무 곁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셨다. 한창 더운 대낮에, 아브라함은 자기의 장막 어귀에 앉아 있었다. 아브라함이 고개를 들고 보니, 웬 사람 셋이 자기의 맞은쪽에 서 있었다. 그는 그들을 보자, 장막 어귀에서 달려나가서, 그들을 맞이하며, 땅에 엎드려서 절을 하였다. 아브라함이 말하였다. "손님들께서 저를 좋게 보시면, 이 종의 곁을 그냥 지나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물을 좀 가져 오라고 하셔서, 발을 씻으시고, 이 나무 아래에서 쉬시기 바랍니다. 손님들께서 잡수실 것을, 제가 조금 가져 오겠습니다. 이렇게 이 종에게로 오셨으니, 좀 잡수시고, 기분이 상쾌해진 다음에 길을 떠나시기 바랍니다." 그들이 대답하였다. "좋습니다. 정 그렇게 하라고 하시면, 사양하지 않겠습니다." The LORD appeared to Abraham near the great trees of Mamre while he was sitting at the entrance to his tent in the heat of the day. Abraham looked up and saw three men standing nearby. When he saw them, he hurried from the entrance of his tent to meet them and bowed low to the ground. He said, "If I have found favor in your eyes, my lord, do not pass your servant by. Let a little water be brought, and then you may all wash your feet and rest under this tree. Let me get you something to eat, so you can be refreshed and then go on your way--now that you have come to your servant." "Very well," they answered, "do as you say."

1 comment:

Won-Min Lee said...

아브라함은 사람 셋이 자기의 맞은쪽에 서 있는 것을 보는 순간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하나님의 임재를 세명의 사람을 (천사?)통해서 바라볼수 있었을까요? 또한 하나님께서 그 세사람을 보내신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아브라함과 사라의 믿음을 시험하기 위한 것이었을까요 아니면 그들에게 축복을 주시기 위한 것이었을까요? 우리가 볼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여러 방법으로 우리의 삶에 찾아오실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다가오시는 주님을 어떻게 welcome 하고 있는지 우리 자신을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