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 April 2014
Genesis 16:6-16
아브람이 사래에게 말하였다. "여보, 당신의 종이니, 당신 마음대로 할 수 있지 않소? 당신이 좋을 대로 그에게 하기 바라오." 사래가 하갈을 학대하니, 하갈이 사래 앞에서 도망하였다.
주님의 천사가 사막에 있는 샘 곁에서 하갈을 만났다. 그 샘은 수르로 가는 길 옆에 있다.
천사가 물었다. "사래의 종 하갈아, 네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길이냐?" 하갈이 대답하였다. "나의 여주인 사래에게서 도망하여 나오는 길입니다."
주님의 천사가 그에게 말하였다. "너의 여주인에게로 돌아가서, 그에게 복종하면서 살아라."
주님의 천사가 그에게 또 일렀다. "내가 너에게 많은 자손을 주겠다. 자손이 셀 수도 없을 만큼 불어나게 하겠다."
주님의 천사가 그에게 또 일렀다. "너는 임신한 몸이다. 아들을 낳게 될 터이니, 그의 이름을 이스마엘이라고 하여라. 네가 고통 가운데서 부르짖는 소리를 주님께서 들으셨기 때문이다.
너의 아들은 들나귀처럼 될 것이다. 그는 모든 사람과 싸울 것이고, 모든 사람 또한 그와 싸울 것이다. 그는 자기의 모든 친족과 대결하며 살아가게 될 것이다."
하갈은 "내가 여기에서 나를 보시는 하나님을 뵙고도, 이렇게 살아서, 겪은 일을 말할 수 있다니!" 하면서, 자기에게 말씀하신 주님을 "보시는 하나님"이라고 이름지어서 불렀다.
그래서 그 샘 이름도 브엘라해로이라고 지어서 부르게 되었다. 그 샘은 지금도 가데스와 베렛 사이에 그대로 있다.
하갈과 아브람 사이에서 아들이 태어나니, 아브람은, 하갈이 낳은 그 아들의 이름을 이스마엘이라고 지었다.
하갈과 아브람 사이에 이스마엘이 태어날 때에, 아브람의 나이는 여든여섯이었다.
"Your servant is in your hands," Abram said. "Do with her whatever you think best." Then Sarai mistreated Hagar; so she fled from her.
The angel of the LORD found Hagar near a spring in the desert; it was the spring that is beside the road to Shur.
And he said, "Hagar, servant of Sarai, where have you come from, and where are you going?" "I'm running away from my mistress Sarai," she answered.
Then the angel of the LORD told her, "Go back to your mistress and submit to her."
The angel added, "I will so increase your descendants that they will be too numerous to count."
The angel of the LORD also said to her: "You are now with child and you will have a son. You shall name him Ishmael, for the LORD has heard of your misery.
He will be a wild donkey of a man; his hand will be against everyone and everyone's hand against him, and he will live in hostility toward all his brothers."
She gave this name to the LORD who spoke to her: "You are the God who sees me," for she said, "I have now seen the One who sees me."
That is why the well was called Beer Lahai Roi ; it is still there, between Kadesh and Bered.
So Hagar bore Abram a son, and Abram gave the name Ishmael to the son she had borne.
Abram was eighty-six years old when Hagar bore him Ishma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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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하갈이 학대를 못참고 사래 앞에서 도망쳤습니다. 그 어떤 누구도 그 상황에서 똑같이 행동을 했으리라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그 순간 하나님께서는 천사를 보내셔서 하갈의 마음을 돌이키셔서 다시 여주인에게로 돌아가서 그에게 복종하면서 살으라고 하셨습니다. 그 때에 하갈은 하나님께 불순종 할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하갈에게 많은 자손을 주시겠다는 약속때문에 그는 다시 일어나 사래에게 돌아갔습니다. 하갈에게는 새로운 희망이 생겼습니다. 물론 또 다시 여종으로 돌아가서 사래의 학대를 견뎌야 됬겠지만 하갈에게는 희망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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