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9 April 2014

Genesis 21:16-21

"아이가 죽어 가는 꼴을 차마 볼 수가 없구나!" 하면서, 화살 한 바탕 거리만큼 떨어져서, 주저앉았다. 그 여인은 아이 쪽을 바라보고 앉아서, 소리를 내어 울었다. 하나님이 그 아이가 우는 소리를 들으셨다. 하늘에서 하나님의 천사가 하갈을 부르며 말하였다. "하갈아, 어찌 된 일이냐? 무서워하지 말아라. 아이가 저기에 누워서 우는 저 소리를 하나님이 들으셨다. 아이를 안아 일으키고, 달래어라. 내가 저 아이에게서 큰 민족이 나오게 하겠다." 하나님이 하갈의 눈을 밝히시니, 하갈이 샘을 발견하고, 가서, 가죽부대에 물을 담아다가 아이에게 먹였다. 그 아이가 자라는 동안에, 하나님이 그 아이와 늘 함께 계시면서 돌보셨다. 그는 광야에 살면서, 활을 쏘는 사람이 되었다.그가 바란 광야에서 살 때에, 그의 어머니가 그에게 이집트 땅에 사는 여인을 데려가서, 아내로 삼게 하였다.Then she went off and sat down nearby, about a bowshot away, for she thought, "I cannot watch the boy die." And as she sat there nearby, she began to sob. God heard the boy crying, and the angel of God called to Hagar from heaven and said to her, "What is the matter, Hagar? Do not be afraid; God has heard the boy crying as he lies there. Lift the boy up and take him by the hand, for I will make him into a great nation." Then God opened her eyes and she saw a well of water. So she went and filled the skin with water and gave the boy a drink. God was with the boy as he grew up. He lived in the desert and became an archer.While he was living in the Desert of Paran, his mother got a wife for him from Egypt.

1 comment:

Won-Min Lee said...

왜 이스마엘의 청년시절에 관한 성경의 기록은 없을까요? 하나님께서 그 아이와 늘 함께 계시면서 돌보셨으며 또한 그 아에게서 큰 민족이 나오겠다는 예언도 있지만 이스마엘의 대한 detailed한 record가 없음을 볼수 있습니다. 또한 계속해서 한사람 한사람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볼수 있습니다. 물론 이스마엘의 가정 풍경이나 surrounding을 고려 해보면 이삭의 가족 처럼 secure/comfortable 하지는 않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늘 이스마엘과 함께 계셨으며 그를 나름데로 큰 민족을 이끌을수 있는 훌륭한 사람이 될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따라서 우리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가정, surrounding, resource등등 여러 축복에 대해 늘 감사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