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3 April 2014

Genesis 17:1-5

아브람의 나이 아흔아홉이 되었을 때에, 주님께서 그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다.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나에게 순종하며, 흠 없이 살아라. 나와 너 사이에 내가 몸소 언약을 세워서, 너를 크게 번성하게 하겠다." 아브람이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있는데, 하나님이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너와 언약을 세우고 약속한다. 너는 여러 민족의 조상이 될 것이다.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로 만들었으니, 이제부터는 너의 이름이 아브람이 아니라 아브라함이다. When Abram was ninety-nine years old, the LORD appeared to him and said, "I am God Almighty ; walk before me and be blameless. I will confirm my covenant between me and you and will greatly increase your numbers." Abram fell facedown, and God said to him, "As for me, this is my covenant with you: You will be the father of many nations. No longer will you be called Abram ; your name will be Abraham, for I have made you a father of many nations.

1 comment:

Won-Min Lee said...

아브람에게 하셨던 말씀은 ("walk before me and be blameless") 우리에게도 똑같이 적용이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우리 각 한사람 한사람에게 다가오셔서 새로운 연약을 세우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런 기회 앞에서 우리는 마음을 열어서 reach out 하시는 주님의 손을 붙잡고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그 covenant가 매일 매일 새롭게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세워질수 있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