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 May 2014
Genesis 22:1-8
이런 일이 있은 지 얼마 뒤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해 보시려고, 그를 부르셨다. "아브라함아!" 하고 부르시니, 아브라함은 "예, 여기에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너의 아들, 네가 사랑하는 외아들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거라. 내가 너에게 일러주는 산에서 그를 번제물로 바쳐라."
아브라함이 다음날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나귀의 등에 안장을 얹었다. 그는 두 종과 아들 이삭에게도 길을 떠날 준비를 시켰다. 번제에 쓸 장작을 다 쪼개어 가지고서, 그는 하나님이 그에게 말씀하신 그 곳으로 길을 떠났다.
사흘 만에 아브라함은 고개를 들어서, 멀리 그 곳을 바라볼 수 있었다.
그는 자기 종들에게 말하였다. "내가 이 아이와 저리로 가서, 예배를 드리고 너희에게로 함께 돌아올 터이니, 그 동안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에서 기다리고 있거라."
아브라함은 번제에 쓸 장작을 아들 이삭에게 지우고, 자신은 불과 칼을 챙긴 다음에, 두 사람은 함께 걸었다.
이삭이 그의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말하였다. 그가 "아버지!" 하고 부르자, 아브라함이 "얘야, 왜 그러느냐?" 하고 대답하였다. 이삭이 물었다. "불과 장작은 여기에 있습니다마는, 번제로 바칠 어린 양은 어디에 있습니까?"
아브라함이 대답하였다. "얘야, 번제로 바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손수 마련하여 주실 것이다." 두 사람이 함께 걸었다.
Some time later God tested Abraham. He said to him, "Abraham!" "Here I am," he replied.
Then God said, "Take your son, your only son, Isaac, whom you love, and go to the region of Moriah. Sacrifice him there as a burnt offering on one of the mountains I will tell you about."
Early the next morning Abraham got up and saddled his donkey. He took with him two of his servants and his son Isaac. When he had cut enough wood for the burnt offering, he set out for the place God had told him about.
On the third day Abraham looked up and saw the place in the distance.
He said to his servants, "Stay here with the donkey while I and the boy go over there. We will worship and then we will come back to you."
Abraham took the wood for the burnt offering and placed it on his son Isaac, and he himself carried the fire and the knife. As the two of them went on together,
Isaac spoke up and said to his father Abraham, "Father?" "Yes, my son?" Abraham replied. "The fire and wood are here," Isaac said, "but where is the lamb for the burnt offering?"
Abraham answered, "God himself will provide the lamb for the burnt offering, my son." And the two of them went on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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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아브라함은 아내 사라에게 하나님의 명령에 대해서 사실데로 말을 하고 떠났을까요? 그 어떤 부모도 자식을 번제물로 바치고 싶지는 않을 것입니다. 또한 아브라함은 정말로 하나님께 외아들 이삭을 번제물로 바칠 생각이었을까요 아니면 마지막에 하나님께서 그에게 alternative solution을 주실것이라고 믿었을까요?물론 여러 각도에서 이 scene을 볼수 있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지 않고 철석같이 믿고 따랐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이 아브라함의 이러한 trust와 믿음을 보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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