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May 2014
Genesis 26:1-6
일찍이 아브라함 때에 그 땅에 흉년이 든 적이 있는데, 이삭 때에도 그 땅에 흉년이 들어서, 이삭이 그랄의 블레셋 왕 아비멜렉에게로 갔다.
주님께서 이삭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다. "이집트로 가지 말아라. 내가 너에게 살라고 한 이 땅에서 살아라.
네가 이 땅에서 살아야, 내가 너를 보살피고, 너에게 복을 주겠다. 이 모든 땅을, 내가 너와 너의 자손에게 주겠다. 내가 너의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맹세한 약속을 이루어서,
너의 자손이 하늘의 별처럼 많아지게 하고, 그들에게 이 땅을 다 주겠다. 이 세상 모든 민족이 네 씨의 덕을 입어서, 복을 받게 하겠다.
이것은, 아브라함이 나의 말에 순종하고, 나의 명령과 나의 계명과 나의 율례와 나의 법도를 잘 지켰기 때문이다."그래서 이삭은 그랄에 그대로 머물러 있었다.Now there was a famine in the land--besides the earlier famine of Abraham's time--and Isaac went to Abimelech king of the Philistines in Gerar.
The LORD appeared to Isaac and said, "Do not go down to Egypt; live in the land where I tell you to live.
Stay in this land for a while, and I will be with you and will bless you. For to you and your descendants I will give all these lands and will confirm the oath I swore to your father Abraham.
I will make your descendants as numerous as the stars in the sky and will give them all these lands, and through your offspring all nations on earth will be blessed,
because Abraham obeyed me and kept my requirements, my commands, my decrees and my laws."So Isaac stayed in Gerar.
Subscribe to:
Post Comments (Atom)
1 comment: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대로 순종하는 이삭을 볼수 있습니다. 그는 그의 아버지 아브라함이 그랬듯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잘 지켰습니다. 이삭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보살펴 주시고 또한 많은 복을 앞으로도 계속해서 주실것을 확신했습니다. 따라서 흉년이 나타났을때도 이삭은 이집트로 가지 않고 하나님께서 하럭하시는 땅에 계속 머물고 있었습니다. 우리의 마음과 생각들은 현재 어디에 있는지 생각 해 봅니다. 우리 혹시 우리만에 세상을 만들어가며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주님의 말씀과 계명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지 우리의 자신을 살펴볼수 있기를 원합니다.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