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5 May 2014

Genesis 22:20-24

이런 일이 있은 지 얼마 뒤에, 아브라함은 밀가가 자식들을 낳았다는 말을 들었다. 밀가와 아브라함의 동생 나홀 사이에서 아들들이 태어났는데, 맏아들은 우스이고, 그 아래로 부스와 (아람의 아버지) 그므엘과 게셋과 하소와 빌다스와 이들랍과 브두엘과 같은 동생들이 태어났다. 브두엘은 리브가의 아버지이다. 이 여덟 형제는 아브라함의 동생 나홀과 그 아내 밀가 사이에서 태어났다. 나홀의 첩 르우마도 데바와 가함과 다하스와 마아가 등 네 형제를 낳았다. Some time later Abraham was told, "Milcah is also a mother; she has borne sons to your brother Nahor: Uz the firstborn, Buz his brother, Kemuel (the father of Aram), Kesed, Hazo, Pildash, Jidlaph and Bethuel." Bethuel became the father of Rebekah. Milcah bore these eight sons to Abraham's brother Nahor. His concubine, whose name was Reumah, also had sons: Tebah, Gaham, Tahash and Maacah.

1 comment:

Won-Min Lee said...

너의 자손이 크게 불어나서, 하늘의 별처럼, 바닷가의 모래처럼 많아지게 하겠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축복이 계속해서 그의 가족들과 친척들로 인해 이루어지고 있음을 볼수 있습니다. 또한 리브가라는 이름이 언급되었는데 그는 아브라함의 외아들 이삭의 아내가 될 사람입니다. 아브라함은 지난 25년간 여러 trial & error과정을 통해서 믿음의 성장을 경험 해 왔으며 결국에는 하나님의 기둥이 되어서 귀한 일꾼으로 쓰여지고 있음을 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