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May 2014
Genesis 24:42-51
제가 오늘 우물에 이르렀을 때에, 저는 이렇게 기도하였습니다. '주님, 나의 주인 아브라함을 보살펴 주신 하나님, 주님께서 원하시면, 제가 오늘 여기에 와서, 하는 일이 잘 이루어지게 하여 주십시오.
제가 여기 우물 곁에 서 있다가, 처녀가 물을 길으러 오면, 그에게 항아리에 든 물을 좀 마시게 해 달라고 말하고,
그 처녀가 저에게 마시라고 하면서, 물을 더 길어다가 낙타들에게도 마시게 하겠다고 말하면, 그가 바로 주님께서 내 주인의 아들의 아내로 정하신 처녀로 알겠습니다' 하고 기도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마음 속에 기도를 다 마치기도 전에, 리브가가 물동이를 어깨에 메고 나왔습니다. 그는 우물로 내려가서, 물을 긷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에게 '마실 물을 좀 주시오' 하였더니,물동이를 어깨에서 곧바로 내려놓고 '드십시오. 낙타들에게도 제가 물을 주겠습니다' 하고 말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물을 마셨습니다. 따님께서는 낙타에게도 물을 주었습니다.
제가 따님에게 '뉘 댁 따님이시오?' 하고 물었더니, 따님께서는 '아버지는 함자가 브두엘이고, 할아버지는 함자가 나홀이고, 할머니는 함자가 밀가입니다' 하고 말하였습니다. 저는 따님의 코에는 코걸이를 걸어 주고, 팔에는 팔찌를 끼워 주었습니다.
일이 이쯤 된 것을 보고, 저는 머리를 숙여서 주님께 경배하고, 제 주인 아브라함을 보살펴 주신 주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주님은 저를 바른 길로 인도하셔서, 주인 동생의 딸을 주인 아들의 신부감으로 만날 수 있게 하여 주셨습니다.
이제 어른들께서 저의 주인에게 인자하심과 진실하심을 보여 주시려거든, 저에게 그렇게 하겠다고 말씀을 해주시고, 그렇게 하지 못하시겠거든, 못하겠다고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셔야, 저도 어떻게 결정을 내려야 할지를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라반과 브두엘이 대답하였다. "이 일은 주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우리로서는 좋다거나 나쁘다거나 말할 수가 없습니다.여기에 리브가가 있으니, 데리고 가서, 주님이 지시하신 대로, 주인 아들의 아내로 삼으십시오.""When I came to the spring today, I said, 'O LORD, God of my master Abraham, if you will, please grant success to the journey on which I have come.
See, I am standing beside this spring; if a maiden comes out to draw water and I say to her, "Please let me drink a little water from your jar,"
and if she says to me, "Drink, and I'll draw water for your camels too," let her be the one the LORD has chosen for my master's son.'
"Before I finished praying in my heart, Rebekah came out, with her jar on her shoulder. She went down to the spring and drew water, and I said to her, 'Please give me a drink.'"She quickly lowered her jar from her shoulder and said, 'Drink, and I'll water your camels too.' So I drank, and she watered the camels also.
"I asked her, 'Whose daughter are you?' "She said, 'The daughter of Bethuel son of Nahor, whom Milcah bore to him.' "Then I put the ring in her nose and the bracelets on her arms,
and I bowed down and worshiped the LORD. I praised the LORD, the God of my master Abraham, who had led me on the right road to get the granddaughter of my master's brother for his son.
Now if you will show kindness and faithfulness to my master, tell me; and if not, tell me, so I may know which way to turn."
Laban and Bethuel answered, "This is from the LORD; we can say nothing to you one way or the other.Here is Rebekah; take her and go, and let her become the wife of your master's son, as the LORD has dir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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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This is from the LORD; we can say nothing to you one way or the other...as the LORD has directed."
라반은 하나남께서 지시하신 대로 순종하며 주인 아들이 딸 리브가를 아내로 삼도록 보냅니다. 라반은 그만큼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보며 acknowledge 하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몰론 한 예쁜 처녀의 아버지로서 딸을 보내는 일은 쉽지 않았겠지만 그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을 더 중요하게 여겼음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 또한 오늘 하루의 생활 가운데 우리가 하나님께 어떻게 더 나아가 우리의 삶을 드릴수 있는지 생각 해 볼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멘!
상대방의 간증을 진실로 받아드리고 또한 순종하여 소중한 것을 내어드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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