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 January 2015
Mark 15:16-20
병사들이 예수를 뜰 안으로 끌고 갔다. 그 곳은 총독 공관이었다. 그들은 온 부대를 집합시켰다.
그런 다음에 그들은 예수께 자색 옷을 입히고, 가시관을 엮어서 머리에 씌운 뒤에,
"유대인의 왕 만세!" 하면서, 저마다 인사하였다.
또 갈대로 예수의 머리를 치고, 침을 뱉고, 무릎을 꿇어서 그에게 경배하였다.
이렇게 예수를 희롱한 다음에, 그들은 자색 옷을 벗기고, 그의 옷을 도로 입혔다. 그런 다음에, 그들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으려고 끌고 나갔다.The soldiers led Jesus away into the palace (that is, the Praetorium) and called together the whole company of soldiers.
They put a purple robe on him, then twisted together a crown of thorns and set it on him.
And they began to call out to him, "Hail, king of the Jews!"
Again and again they struck him on the head with a staff and spit on him. Falling on their knees, they paid homage to him.
And when they had mocked him, they took off the purple robe and put his own clothes on him. Then they led him out to crucify him.
Subscribe to:
Post Comments (Atom)
1 comment:
예수님께서 온 병사부대까지도 긍휼히 여기셨을 것입니다. 아무리 그들이 예수님을 핍박하고 희롱하고 괴롭혔어도 예수께서는 악을 악으로 갚기 보다는 사랑과 용서를 보이시는 분이십니다. 우리에게는 그러한 너그럽고 사랑이 풍성하신 아버지가 있습니다. 그런 아버지께 의지를 하며 새로운 한해를 시작했으면 합니다. 죄인인 나를 멸시하지 않으시고 또한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기다려주시는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motivation이 생겨서 주님께 나아갈수 있는 2015년이 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