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1 February 2015

1 Peter 1:17-21

그리고 사람을 겉모양으로 판단하지 않으시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하시는 분을 여러분이 아버지라고 부르고 있으니, 여러분은 나그네 삶을 사는 동안 두려운 마음으로 살아가십시오. 여러분은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여러분의 헛된 생활방식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아시지만, 그것은 은이나 금과 같은 썩어질 것으로 된 것이 아니라, 흠이 없고 티가 없는 어린 양의 피와 같은 그리스도의 귀한 피로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그리스도를 세상이 창조되기 전에 미리 아셨고, 이 마지막 때에 여러분을 위하여 나타내셨습니다.여러분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죽은 사람 가운데서 살리시고 그에게 영광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믿음과 소망은 하나님을 향해 있습니다.Since you call on a Father who judges each man's work impartially, live your lives as strangers here in reverent fear. For you know that it was not with perishable things such as silver or gold that you were redeemed from the empty way of life handed down to you from your forefathers, but with the precious blood of Christ, a lamb without blemish or defect. He was chosen before the creation of the world, but was revealed in these last times for your sake.Through him you believe in God, who raised him from the dead and glorified him, and so your faith and hope are in God.

1 comment:

Won-Min Lee said...

우리의 참된 믿음과 소망은 어디에 또한 누구에게 있는지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에 우리 자신이 흠이 없고 티가 없는 어린 양의 피와 같은 그리스도의 피로 우리의 죄악으로 가득찬 헛된 생활방식에서 해방되었다면 우리의 참된 믿음과 소망은 이땅에 속하지 않을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나타나셨습니다. 또한 우리는 그분을 통해서만 하나님 아버지를 알아갈수 있음을 기억해야 됩니다. 따라서 우리는 예수님을 알아가기 위해 예전보다 더 힘쓰며 노력해야 됩니다. 우리는 세상의 방탕한 생활에 사로잡히지 않고 오로지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며 나아가야 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