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November 2015

Titus 3:12-15

내가 아데마나 두기고를 그대에게 보내거든, 속히 니고볼리로 나를 찾아 오십시오. 나는 거기에서 겨울을 지내기로 작정하였습니다. 서둘러 주선하여 율법교사인 세나와 아볼로를 떠나 보내 주고, 그들에게 조금도 부족한 것이 없게 해 주십시오. 우리의 교우들도, 절실히 필요한 것을 마련하여 줄 수 있도록, 좋은 일을 하는 데에 전념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그래야 그들은 열매를 맺지 못하는 사람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나와 함께 있는 모든 사람이 그대에게 문안합니다. 믿음 안에서 우리를 사랑하는 사람에게 문안하십시오. 은혜가 여러분 모두에게 있기를 빕니다.As soon as I send Artemas or Tychicus to you, do your best to come to me at Nicopolis, because I have decided to winter there. Do everything you can to help Zenas the lawyer and Apollos on their way and see that they have everything they need. Our people must learn to devote themselves to doing what is good, in order that they may provide for daily necessities and not live unproductive lives. Everyone with me sends you greetings. Greet those who love us in the faith. Grace be with you all.

1 comment:

Won-Min Lee said...

열매를 맺는 사람에 대해 생각 해 봅니다. 열매를 맺는다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믿음 안에서 얻어진 형제/자매들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고 서로에게 조금도 부족한 것이 없게 서로를 돌보아 주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믿음 안에서 서로에게 좋은 일을 하는 데에 전념하는 것을 계속해서 배워야 됩니다. 우리는 그것을 위해 부르심을 받았고 더욱 더 사랑의 관계를 맺는 일에 힘을 써야 됨을 마음에 되세겨 봅니다. 그런데 그것이 너무 힘이 드네요 하나님. 특히 나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한테 내 마음을 열어 나아간다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주님, 제 자신의 실수도 보게 해주셔서 상대방에 대한 미움과 악한 마음을 없애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