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 October 2008

Exodus 10:1-7

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바로에게 가거라. 그와 그 신하들이 고집을 부리게 한 것은 나다. 이것은 내가, 그들이 보는 앞에서 나의 온갖 이적을 보여 려고 그렇게 한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내가 이집트 사람들을 어떻게 벌하였는지를, 그리고 내가 그들에게 어떤 이적을 보여 었는지를, 네가 너의 자손에게도 알리게 하려고, 또 내가 님이라는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려고 그렇게 한 것이다." 모세아론바로에게 가서 말하였다. "히브리 사람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네가 언제까지 내 앞에서 교만하게 굴려느냐? 나의 백성을 보내서, 나를 예배하게 하여라. 네가 나의 백성을 보내기를 거절하면, 나는 내일 너의 영토 안으로 메뚜기 떼가 들어가게 할 것이다. 그것들이 의 표면을 덮어서, 이 보이지 않게 될 것이며, 우박의 피해를 입지 않고 남아 있는 것들을 먹어 치우되, 에서 자라는 나무들까지 모두 먹어 치울 것이다. 너의 궁궐과 너의 모든 신하의 집과 이집트의 모든 사람의 집이 메뚜기로 가득 찰 것이다. 이것은 너의 아버지와 너의 조상이 이 위에 살기 시작한 때부터 오늘까지, 너희가 전혀 못 본 일이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모세는 발길을 돌려 바로에게서 나왔다. 바로의 신하들이 바로에게 말하였다. "언제까지 이 사람이, 우리를 망하게 하는 함정이 되어야 합니까? 이 사람들을 내보내서, 그들의 하나님예배하게 하심이 좋을 듯합니다. 임금님께서는 아직도 이집트가 망한 것을 모르고 계십니까?"

1 comment:

Won-Min Lee said...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에 주님이라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시고 가르치시기 위해, 때로는 우리에게 고난 (hardship)을 주실때가 있는거 같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 에굽사람들은 (바로) 교만하여 하나님께 순종하기 보다는 오히려 그분께 방황하며 또한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하고 있습니다. 메뚜기 떼가 온땅을 덮어야만 바로와 그의 신하들이 다시금 정신을 차리게 됩니다. 혹시 우리의 삶도 죄로 인해하나님과 단졀되여 삶에 고난을 경험하고 있지는 않나요? 기도하는 마음으로 우리의 삶을 돌아보는 하루가 됬으면 좋겠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