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6 October 2008

Exodus 10:21-29

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하늘로 팔을 내밀어라. 그러면 으로 더듬어야 다닐 만큼 짙은 어둠이 이집트 을 덮을 것이다." 모세하늘에다 그의 팔을 내미니, 이집트에 사흘 동안 짙은 어둠이 내렸다. 사흘 동안 사람들은, 서로 볼 수도 없었고, 제자리를 뜰 수도 없었다.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이 사는 곳에는, 어디에나 이 있었다. 바로모세를 불러들여서 말하였다. "너희는 가서 예배하여라. 그러나 너희의 양과 소는 남겨 두고, 너희의 아이들만 데리고 가야 한다." 모세가 대답하였다. "임금님도 우리의 하나님께 바칠 희생제물과 번제물을 우리에게 더 보태 셔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집짐승을 한 마리도 남겨 두지 않고 다 몰고 가겠습니다. 우리는 그것들 가운데서 우리의 하나님께 바칠 제물을 택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거기에 다다를 때까지는, 우리가 어떤 것을 바쳐야 할지를 알 수 없습니다." 께서 바로가 고집을 부리도록 하셨으므로, 바로는 여전히 그들을 내보내지 않았다. 바로모세에게 소리쳤다. "어서, 내 앞에서 썩 물러가거라. 다시는, 내 앞에 얼씬도 하지 말아라. 네가, 내 앞에 다시 나타나는 에는, 죽을 줄 알아라." 모세가 말하였다. "말씀, 잘하셨습니다. 나도 다시는 임금님 앞에 나타나지 않겠습니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Wow...now we can see the true face of Pharao. He is not willing to give in, as the Israelites want to take their animals along with them. Further, he threatens to kill them if they show up again before him..... This shows the evil nature of us humans. When we see some authority or comfort slipping, we suddenly change and become very defensive. At times, it's not bad to have such a trait, but we should never show it to the Lord!